Announcement
Lee Jae-my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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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21 07:42
X @Jaemyung_Lee
유엔총회와 멕시코 방문을 위해 이제 출국합니다. 추석을 해외에서 보내야 하므로 어제 미리 고향 선산을 다녀왔습니다.
제가 태어난 집은 없어졌지만, 저와 가족들이 잠시 거주했던 이 집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.
준비물 못해간 벌로 제가 수시로 변소 오물을 푸던 이 초등학교는 이제 학생이 없어 폐교된 상태입니다.
제 어릴 때는 전교생이 500명이 넘는 큰 학교였는데, 언젠가 다시 개교할 수 있을까요?
Notes
유엔총회와 멕시코 방문을 위해 이제 출국합니다. 추석을 해외에서 보내야 하므로 어제 미리 고향 선산을 다녀왔습니다. 제가 태어난 집은 없어졌지만, 저와 가족들이 잠시 거주했던 이 집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. 준비물 못해간 벌로 제가 수시로 변소 오물을 푸던 이 초등학교는 이제 학생이 없어 폐교된 상태입니다. 제 어릴 때는 전교생이 500명이 넘는 큰 학교였는데, 언젠가 다시 개교할 수 있을까요?